2011년 04월 21일
그냥 여러 이슈에 대해 몇 마디 및 근황
1. 오~ 예~ 셧다운제 통과. 누군가가 그러더군. 이제 아이들은 복돌이가 될 거라고. 난 말했지. 아마도 야동을 보지 않을까?
(복돌이 ; 패키지 게임을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구해서 즐기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인터넷어)
2. 백신 논란. 뭘 그리 따져. 어차피 대체 의학을 믿든 병원 의사를 믿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건 그네 스스로들일텐데.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옳은 정보와 그른 정보를 받아들이는 건 스스로의 판단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판단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지는거다. 뭐라고 떠들 필요를 못느낀다.
3. 오늘 오후는 미친듯한 교육. 그러나 사실 교육의 방향이 참석자들의 기대와 전혀 다른, 들어야 할 이유가 없는 강의였다는데에 참석자들의 불만이 속출. HR팀은 좀 괴롭겠구나.
4. 얼마전 여의도 벚꽃 구경을 댕겨왔다. 사람은 여전히 많고 벚꽃은 이쁘더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밤에 보니 그래도 몇 년 전 붉고 퍼런 야간 조명이 다시 흰 빛으로 돌아온거 같아 다행이다 싶었다.
5. 방송댄스를 중지하고 재즈기초를 듣는다. 베이스가 발레여서 스트레칭이 장난 아니다. 온 몸을 쥐여짜는 듯한 스트레칭에 아주 죽을 맛. 그래도 방송 댄스와 다른 춤 추는 방식에 재미는 있다.
6. 이제 6월 이후에 이사를 해야하는데...이사갈만한 곳이 있을라나 걱정 중이다.
7. 아이패드2가 나온단다. 사실 살 마음은 전혀 없는데 실장님이 무의식적으로 압박을 줄까 걱정이다. 별반 차이 없이 나와봐야 그냥 아이패드 가지고 있는 걸로 넘어갈거 같은데.
8. 마눌님은 지혜로우시다~ 그리고 여전히 매력적이고 내게는 제일 이쁜 여인으로 존재한다.
(복돌이 ; 패키지 게임을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구해서 즐기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인터넷어)
2. 백신 논란. 뭘 그리 따져. 어차피 대체 의학을 믿든 병원 의사를 믿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건 그네 스스로들일텐데.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옳은 정보와 그른 정보를 받아들이는 건 스스로의 판단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판단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지는거다. 뭐라고 떠들 필요를 못느낀다.
3. 오늘 오후는 미친듯한 교육. 그러나 사실 교육의 방향이 참석자들의 기대와 전혀 다른, 들어야 할 이유가 없는 강의였다는데에 참석자들의 불만이 속출. HR팀은 좀 괴롭겠구나.
4. 얼마전 여의도 벚꽃 구경을 댕겨왔다. 사람은 여전히 많고 벚꽃은 이쁘더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밤에 보니 그래도 몇 년 전 붉고 퍼런 야간 조명이 다시 흰 빛으로 돌아온거 같아 다행이다 싶었다.
5. 방송댄스를 중지하고 재즈기초를 듣는다. 베이스가 발레여서 스트레칭이 장난 아니다. 온 몸을 쥐여짜는 듯한 스트레칭에 아주 죽을 맛. 그래도 방송 댄스와 다른 춤 추는 방식에 재미는 있다.
6. 이제 6월 이후에 이사를 해야하는데...이사갈만한 곳이 있을라나 걱정 중이다.
7. 아이패드2가 나온단다. 사실 살 마음은 전혀 없는데 실장님이 무의식적으로 압박을 줄까 걱정이다. 별반 차이 없이 나와봐야 그냥 아이패드 가지고 있는 걸로 넘어갈거 같은데.
8. 마눌님은 지혜로우시다~ 그리고 여전히 매력적이고 내게는 제일 이쁜 여인으로 존재한다.
# by | 2011/04/21 19:25 | [잡담]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