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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컴퓨터 하드가 맛이 갔다.

....

나 이제 어떻게하지?

(대패닉상태 -> 무념무상 상태로 진입 중)

추가...

하드 복구 업체에서 연락이 왔다.

완전 맛이 갔다네...

.....

.....

by 박카본 | 2009/06/25 10:53 | [잡담] | 트랙백 | 덧글(1)

...그러니까...

절대 그게 그 유료화 모델로 적용이 안될거라고 오픈 전에 그렇게 말하고 말하고 말했더만

이제 와서 안되는군요라고 말하면 어쩌라고!

아... 이 .........................................................................................................................................................................................................................................................................................야!

아...

요즘 몸이 안좋은 이유는 아마도 100% 이 이유 때문일거다라는 생각이 든다.

전에 이야기했을 때,

조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했으면 이런 상황까지 안오잖아.

좀 귀담아 들으라고!

by 박카본 | 2009/06/15 17:27 | 트랙백 | 덧글(2)

울 각시가 있다는게 다행일때.

내가 몸이 아플때 옆에서 간호해줄때.

그저 함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맘이 편안해진다는 건 이런거구나.

by 박카본 | 2009/06/15 12:02 | [잡담] | 트랙백 | 덧글(0)

흐음. 50보 100보.

너희는 글렀어. 삽이나 들고 강이나 파라고!

뭐..이건 그냥 흑백 논리나 마찬가지 아닌가..

10대, 20대, 30대, 40대.. 그걸 왜 규정하고 어떻다라고 말하는 거 자체가 우숩다.

10대가 희망이라.. 그네들이 20대되면 어케될 거 같은데?

교육체계나, 대학생활이 사람들을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게 만들어 놨나?

그럼 10대들은 과연,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여서 그렇게 움직이니까 희망적인가?

글쎄?

세대별 움직임은, 그 세대별 특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시대별 특징이지.

사회가 그러한 시대를 만들고 그러한 상황으로 몰고가는거다.

공부하는 기계로 만드는 우리나라의 교육체계에 있어서 과연 어떤 자주적인 생각과 판단을 하고 움직여주기를 바라는건지.

30대는 어떻다..20대는 어떻다..10대는 어떻다..

어떻게 규정하고 판단하지? 참... 우수울 뿐이다.

by 박카본 | 2009/06/12 15:14 | 트랙백 | 덧글(0)

아아..내 고진샤 노트북..


숨을 쉬지 못하는 상태!

병원으로 달려갔으나 척추를 비롯 온 뼈마디를 전부 들어내야 한다는 진단이!

무려 치료비 29만원이라는 막막한 상황을 맞닥드리고 만 것이었다!

살려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

2년 초큼 넘게 사용한 녀석! 애매모호한 경계에서 고민하던 나는 결단을 내린 것이었다.

머리만 쏙 빼고 닫기로.

미안, 코진샤. 지켜주지 못해서.

하지만 치료비 두 배가격이면 널 새로 사는걸. (먼산..)

그나저나 이 노트북 하드 낄 외장하드를 구해야하는구나.

by 박카본 | 2009/06/11 15: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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