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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러 이슈에 대해 몇 마디 및 근황

1. 오~ 예~ 셧다운제 통과. 누군가가 그러더군. 이제 아이들은 복돌이가 될 거라고. 난 말했지. 아마도 야동을 보지 않을까?
(복돌이 ; 패키지 게임을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구해서 즐기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인터넷어)

2. 백신 논란. 뭘 그리 따져. 어차피 대체 의학을 믿든 병원 의사를 믿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건 그네 스스로들일텐데.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옳은 정보와 그른 정보를 받아들이는 건 스스로의 판단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판단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지는거다. 뭐라고 떠들 필요를 못느낀다.

3. 오늘 오후는 미친듯한 교육. 그러나 사실 교육의 방향이 참석자들의 기대와 전혀 다른, 들어야 할 이유가 없는 강의였다는데에 참석자들의 불만이 속출. HR팀은 좀 괴롭겠구나.

4. 얼마전 여의도 벚꽃 구경을 댕겨왔다. 사람은 여전히 많고 벚꽃은 이쁘더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밤에 보니 그래도 몇 년 전 붉고 퍼런 야간 조명이 다시 흰 빛으로 돌아온거 같아 다행이다 싶었다.

5. 방송댄스를 중지하고 재즈기초를 듣는다. 베이스가 발레여서 스트레칭이 장난 아니다. 온 몸을 쥐여짜는 듯한 스트레칭에 아주 죽을 맛. 그래도 방송 댄스와 다른 춤 추는 방식에 재미는 있다.

6. 이제 6월 이후에 이사를 해야하는데...이사갈만한 곳이 있을라나 걱정 중이다.

7. 아이패드2가 나온단다. 사실 살 마음은 전혀 없는데 실장님이 무의식적으로 압박을 줄까 걱정이다. 별반 차이 없이 나와봐야 그냥 아이패드 가지고 있는 걸로 넘어갈거 같은데.

8. 마눌님은 지혜로우시다~ 그리고 여전히 매력적이고 내게는 제일 이쁜 여인으로 존재한다.

by 박카본 | 2011/04/21 19:25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머리속에 든게 이러니..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815551&cp=nv


본문 기사 내용 중에 참 어의가 없는 내용.


김 국장은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다른 나라와 비교해 수면시간이 짧은데, 그 이유는 과도한 학습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밤새우며 게임을 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중략~
“요즘 고등학생들이 부모 말을 듣나요? 밤 12시 이후에 게임하는 고등학생 자녀들을 부모가 통제할 수 없어요. 그러니 19세 미만으로 해야 합니다.”

가정의 문제를 제도로 풀려고 하면 그게 풀어지냐?
그러니까 머리 속에서 나오는게 셧다운제니 수익 얼마 뽑아서 예방책을 어쩌구 저쩌구...

저 말대로 하면,

"12시 이후에는 통제가 안되는 고등학생 자녀들이 과도한 학습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게임을 안하면 뭘할까?"

좀 대답 좀 해줬으면 좋겠다.

by 박카본 | 2011/04/04 11:58 | 트랙백 | 덧글(1)

전투 특화된 레벨 디자이너 찾습니다.

...

있을까?

게임은 MORPG 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면 qkrzkqhs@hotmail.com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by 박카본 | 2011/02/24 11:5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아하..기획자 또 어케 뽑는다냐.

새로운 프로젝트 기동은 나쁘지 않단 말이지.

다만,

기획자 어케 뽑는다냐?

아오...

어째 신입 뽑기에는 부담이 너무 크고,

경력자를 뽑아야 할 거 같은데

과연..

맞는 사람을 찾을 수 있을라나.

by 박카본 | 2011/01/07 10:45 | [잡담] | 트랙백 | 덧글(0)

2011년.

2010년은 여러가지로 후회가 많이 남는 한 해 였던거 같다.

2011년은 이런 후회 남기지 않도록 해야지.

좀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

by 박카본 | 2011/01/02 22:2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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