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1일
아아..내 고진샤 노트북..
숨을 쉬지 못하는 상태!
병원으로 달려갔으나 척추를 비롯 온 뼈마디를 전부 들어내야 한다는 진단이!
무려 치료비 29만원이라는 막막한 상황을 맞닥드리고 만 것이었다!
살려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
2년 초큼 넘게 사용한 녀석! 애매모호한 경계에서 고민하던 나는 결단을 내린 것이었다.
머리만 쏙 빼고 닫기로.
미안, 코진샤. 지켜주지 못해서.
하지만 치료비 두 배가격이면 널 새로 사는걸. (먼산..)
그나저나 이 노트북 하드 낄 외장하드를 구해야하는구나.
# by | 2009/06/11 15: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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