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2일
내 자식은 나와도 별 볼일 없겠구나...
넷마블 사천성 나온 걸 보니..
2년이란 격차를 메우기에는 너무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구나...
애석하도다.
2년 전 함께 했던 열의에 찬 나날들이.
함께 했던 전우들을 기억하며.
그리고 아직까지 그 잔재에서 힘들어하는 전우들을 안타까워하며..
2년이란 격차를 메우기에는 너무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구나...
애석하도다.
2년 전 함께 했던 열의에 찬 나날들이.
함께 했던 전우들을 기억하며.
그리고 아직까지 그 잔재에서 힘들어하는 전우들을 안타까워하며..
# by | 2009/10/12 12:47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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