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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은 나와도 별 볼일 없겠구나...

넷마블 사천성 나온 걸 보니..

2년이란 격차를 메우기에는 너무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구나...

애석하도다.

2년 전 함께 했던 열의에 찬 나날들이.

함께 했던 전우들을 기억하며.

그리고 아직까지 그 잔재에서 힘들어하는 전우들을 안타까워하며..

by 박카본 | 2009/10/12 12:47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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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무 at 2009/10/12 22:27
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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