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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

1. 어찌어찌한 이유로, 아이팟을 두 개 들고 다닙니다. 하나는 음악과 영상, 다른 하나는 게임.... 미친 듯한 게임의 압박 중입니다.

2. 꽃게 손질하기 레벨 1을 습득했습니다!

3. 순둥이(차)의 엔진오일을 갈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벌써 9만9천9백키로를 뛰었군요. 제가 받았을 때가 8만 키로 조금 넘었을 때니...

4. 머리 속이 매우 복잡합니다. 우선 확연하게 "만들어야 할" 게임의 모습이 상상되지 않아서 이런 저런 다양한 생각들로 넘쳐나는 중입니다. 윙윙윙윙~ 띠릭~ 윙윙윙윙~ 띠릭~ 제 머리속에서 소리가 난다면 아마도 이런 소리..

5. 심슨은 대세... 이 심슨에 빠지면 이 만화의 알 수 없는(?) 혹은 심도 깊은 개그에 취하게 됩니다.

6. 하우스 시즌 6.. 어쩔... 완소..완소..완소..완소.. 아마도 미드 중에 제일을 뽑으라면 제겐 하우스입니다.

7. 하우지..틱톡..트레지드..링마벨.. 새로 배운 라인댄스입니다만, 역시나 간지를 내기가 너무 힘듭니다. 최근에는 살사 쪽은 거의 손을 놓고 라인댄스에 빠져 있습니다만, 인천에 라인업이라는 라인댄스 동호회에 나가고 있습니다. 라인댄스가 뭔지 모르는 분들은 유트브에 라인댄스라고 치시면 뭔가가 주르륵 나올겁니다.

8. 라인업의 31일 지하철 공연에 참여합니다. 뭐 제일 뒤에서 쫄래쫄래?

9. 메탈 레이지에 간만에 들어갔습니다만, 제가 주로 하는 얼라이브라는 레이지모드맵에서 자주 뵙는 고수(?) 분들로 꾸려진 클랜에 덜컥 가입해버렸습니다.

10. 여전히 마누라는 이쁘고 사랑스럽고 제겐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by 박카본 | 2009/10/23 10:05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자자~ 공부하세.

정확하게는 공부는 아니지만,

아무튼,

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

결론은

새로운 지식을 머리에 넣어야 한다는..

오늘 점심 먹고 반디 앤 루이스에서 좀 방황 좀 해야겠구나...

by 박카본 | 2009/10/19 11:3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사실 난 고양이보다 개가 더 좋다.

누군가 책장(만화책)에 있는 고양이 소재 만화들을 보고 고양이를 좋아하냐는 물음에...

사실 난 고양이보단

개를 더 좋아한다.

그런데 왜 책장에는 개 소재 만화보다 고양이 소재 만화가 더 많나요?

....

....

....

개를 소재로 한 만화가 별로 없거든.

그렇다고 명견 실버와 같은 만화를 살 순 없잖아.

아.. 뭐 그것도 그 나름대로의 재미는 있지만..

암튼,

그래도 닥터 스크루는 가지고 있단 말이지.. 툴툴툴..

어디 정말 귀여워서 미칠 거 같은 개(or 강아지) 만화는 없을까...

by 박카본 | 2009/10/15 13:42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오오 강철의 연금술사.

역시 명작.

난 이 작가의 거침없는 살육(?)이 좋다.

by 박카본 | 2009/10/13 10:28 | [잡담] | 트랙백 | 덧글(1)

내 자식은 나와도 별 볼일 없겠구나...

넷마블 사천성 나온 걸 보니..

2년이란 격차를 메우기에는 너무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구나...

애석하도다.

2년 전 함께 했던 열의에 찬 나날들이.

함께 했던 전우들을 기억하며.

그리고 아직까지 그 잔재에서 힘들어하는 전우들을 안타까워하며..

by 박카본 | 2009/10/12 12:47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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